11월 7일(금), 튼튼1·2반과 희망1·2반 유아들이 거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양성평등 뮤지컬 「엘리야와 소중한 친구들」을 관람했습니다.
뮤지컬을 통해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, 함께 어울리는 마음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었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