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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여름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~ 유치원 놀이터 앞 뜰에서 튼튼1, 2반(3세) 친구들의 신나는 물놀이가 있었습니다. 물총놀이, 물풍선 던지기, 물길 만들기 등의 놀이를 하며 더위를 잊은 채 친구들과 깔깔깔 웃으며 신나게 물놀이 체험을 즐겼습니다.
물놀이를 위해 ‘아버지서포터즈’ 동아리 회원분께서 아이들의 놀이 활동을 지원해 주셔서 물놀이가 더 즐겁고 흥미있게 펼쳐졌습니다. 열정적으로 아이들과 함께 놀이에 참여해 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. *^^*
몸도 마음도 시원해해진 물놀이~ 오늘의 특별한 경험이 아이들에게 소중한 여름 추억으로 오래 남길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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