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월 25일(수), 『나의 섬, 우리의 바다』란 주제로 본원 수석교사 신승화 교사의 강의로 행복맞이 교직원 연수가 진행되었습니다.
연수에서는 그림책 ‘내가 섬 이었을 때’를 함께 읽어보고, '나의 섬'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이번 연수는 교직원 간 공감과 소통을 통해 행복한 유치원 문화를 조성하는데 밑거름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